|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 차별금지
- standwithmyanmark
- 강간죄 개정
- 38여성대회
- 수요시위
- 고용평등상담실
- 2023 여성노동자대회
- 여성의날
- 8888
- 채용성차별
-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 세월호
- 고용평등상담실폐지중단
- 추모촛불
- 노조법 2·3조
- 민우회
- 여성가족부 폐지 저지
- 1029
- 양성평등
- 38여성의날
- 임신중지
- 3·8 세계여성의날
- 여성가족부
- 민우총회
- 1029참사
- 성폭력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1660)
少欲知足
🌕2026 추석맞이🌕'쏟아지는 콘텐츠 속 한줄기 빛'추천 콘텐츠 공개 '쏟아지는 콘텐츠 속 한 줄기 빛' 같은 콘텐츠🎬를페미니스트 동료들이 추천해 주었어요. 9월 8일부터 18일까지구글폼을 통해 모인 추천작들을 소개할게요.🌕[방송다큐]EBS 다큐멘터리 시리즈 9/20 방송됐는데 1997년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여성 뮤지션으로 어떤 차별을 겪어왔는지, 편견을 깨부수고자 해왔던 노력은 무엇인지, 어떤 고민들로 음악을 만들고 노래하고 있는지 확-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요. 데뷔무대에서 자신만 발부터 얼굴까지 훑어 올라가는 카메라 앵글의 시선을 받으며 얼마나 화가 났을지...본인이 작사작곡 다 했어도 '니가 안했잖아!!' 지적 들으면 얼마나 또 열받았을까요? 휴우.....😇 영희페스티벌 얘기도 언급되고 오..
[출범 선언문] 기업 특혜, 기후정의·공공성 파괴, 노동자·지역에 희생 강요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 폭주를 멈춰라! 오늘 우리는 기후위기 심화, 노동과 민주주의 후퇴, 재벌특혜와 공공성 파괴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비상한 위기의식을 안고 이 자리에 모였다. 지난 6월 29일 발표된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계획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되는 '메가특구 특별법'은 국가의 모든 자원과 제도를 소수의 대기업과 자본의 이윤 추구를 위해 몰아주는 전례 없는 '개발 폭주 선언'이다. 호남권 반도체 생산거점과 AI 데이터센터 구축 등 총 1,500조원 규모로 진행되는 투자계획은 국가 경쟁력과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국가적 프로젝트라고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누구를 위한 성장인지, 계획 추진에 따른 천문..
🚨 유산유도제 도입 101번째 국가를 향해 함께 갈 101명의 퍼포머를 찾습니다! 🚨 9월 28일 월요일 저녁 7시!유산유도제 도입을 이끌어낸 우리의 성취를 기리고,유산유도제의 '제대로 된' 도입을 위해 다시 한 번 목소리를 낼101인의 퍼포먼스에 함께 할 참여자를 모집 중이에요! 현재까지 모집된 인원은 불과 40%...!!!여러분의 적극적인 연대가 필요합니다! 🥹 낙인없이 평등한 성·재생산 건강권의 실질적인 보장을 이끌어내기 위한 퍼포먼스,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 🥁 🎤 시민발언 신청도 받고 있어요! 🎈 행사 정보■ 일시: 9/28(월) 오후 7시■ 장소: 서울파이낸스센터 앞(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36)■ 프로그램: 시민 발언, 퍼포먼스, 공연(가수 오지은) 🎊 퍼포먼스 및 시민 발언 신청..
기간 : 2026년 9월 17일(목) ~ 2026년 10월 17일(토)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은 협상 중이던 이란을 일방적으로 공격하며 불법적인 침략전쟁을 시작했습니다. 미국은 이란 미나브 지역의 초등학교를 오폭한 참사에 이어 군사시설이 아닌 민간 시절에 대한 파괴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의 불법적 침공 이후 무장충돌은 이란을 넘어 전 중동지역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전 세계가 이 명분없는 전쟁에 반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동맹국을 압박하며 군사적 지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우리 헌법 제5조는 ‘침략적 전쟁’을 부인합니다. 명분 없는 전쟁에 국군을 파병하는 것은 우리 장병과 교민의 안전과 국제평화를 위협하고 전세계의 고통을 가중시킬 뿐입니다. 국회는 국제법은 물론 헌법에도 어긋나는 이..
[919 기후정의행진 페미니스트 선언문]누군가의 희생 위에 세워진 발전을 우리의 미래라고 부를 수 있는가?- 착취와 파괴의 성장을 멈추고, 돌봄과 공존의 기후정의로 기후재난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찾아오지 않는다.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 속, 전국에서 34명이 사망했다. 한국에 온 지 단 사흘 만에 이주노동자가 숨을 거두었고, 밭일을 하던 고령의 농민들이 죽어갔다. 냉방시설이 충분하지 않은 주거환경에서 살고, 폭염 속에서 일하지 않으면 생계를 유지할 수 없는 노동환경 속의 사람들이 있다. 이미 기후위기는 일상의 ‘불편’을 넘어 생존의 문제가 되어 있다. 불평등의 사다리를 타고 가장 극심하고 취약한 곳부터 차례로 부수고 있는 기후위기는 지금 누구에게 가장 가혹한가? 정부는 생태적 전환과 공공성 강화를 외면한 채..
AI 예외주의 반대, 통제 가능한 인공지능으로공공성, 책임성 강화 위한 8개 입법과제 3개 정책과제 제안 인권, 노동, 복지, 여성, 환경, 소비자, 평화 등 전국 50개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하고 있는 인공지능 책임성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시민사회 공동행동(AI시민행동)은 최근 정부와 국회가 이견없이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 산업 육성 일변도의 입법 및 정책에 대해 신뢰가능한 인공지능, 안전하고 통제가능한 인공지능이 되기 위해서는 규제의 대폭 완화(사실상 규제 무력화, AI예외주의)가 아니라 오히려 안전을 담보하고 통제 가능한 인공지능이 될 수 있도록 적정한 규제를 설계해야 한다고 요구해 왔다. 이에 AI시민행동은 오늘(9/15) 22대 후반기 국회가 본격 가동하는 때에 맞춰 을 제출하며 손솔 국회의원(..
